클럽 옥타곤 사진 리뷰 (17.11.2주차)

       

클럽 옥타곤 사진 리뷰 (17.11.2주차)

현재 4위권에 머물고 있는 클럽옥타곤은 하향순위권에서 맴돌고 있다. 하위권에서 계속 머물면서 외국인관광손님들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만 열심히 하고 있는중이다. 사실 국내에 있는 클러버들은 옥타곤에 가는 일이 전혀 없으며 설상 있더라도 오랜만이라든지 갑작스런 회상에 젖어 방문하는 경우가 있는데 하나같이 갔다오면 옥타곤이 이렇게 될수밖에 없음을 수긍하는 분위기였다. 이상하게 그렇게 신나지 않은 옥타곤이기 때문인 이유도 강하게 들것인데 그래도 탑디제이가 오는 날이면 조금은 관심을 받는 분위기이기도 하다. 유일하게 외국인디제이들을 많이 부르는 곳이 옥타곤뿐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꽤 오래된 클럽이어서 그런지 올드하고 구닥다리느낌을 주는 것이 맞다. 클럽은 트렌디하고 화려하며 세련되어야할터인데 그렇다고 이 세박자가 어우러질 필요성이 크다고 보지 않더라도 대형클럽으로써의 면모는 확실하게 보여주어야 하는것이 맞다고 봄인데 옥타곤은 전혀 그러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수년전 모습 그대로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음으로써 클러버들에게 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항상 나온다는 소리가 문을 닫을것만 같다는 소리가 여전한 가운데 올해 연말은 어떠한 흐름을 이어갈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옥타곤에는 그렇게 많은 수량이 몰리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할로윈데이때를 생각해보면 금방 답이 나올것이다. 어쩌면 이미 외국인들에게 잊혀진 클럽이 되어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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