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옥타곤 사진 리뷰, 사사불성 (17.11.3주차)

클럽 옥타곤 사진 리뷰, 사사불성 (17.11.3주차)

        

클럽 옥타곤이 늘 중위권인 4위에 머물수밖에 없는 이유는 너무나도 뻔하다. 클럽 옥타곤이 항상 순위권에서 오를때에는 약간의 특별한 날이 있거나 특별한 디제이가 올 경우인데 이제는 특별한 감도 못 먹을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지출되는 자금을 어떻게 마련할 수 있을까. 보통 클럽 옥타곤은 이벤트때마다 스타급 디제이들을 끌어와 지출을 한만큼 수입을 벌어들이고자 노력을 했지만 크게 효과를 못보고 있는게 당연지사일것이다. 어차피 게스트로 들어오는 클러버들밖에 없는 현재로썬 테이블 매출 및 대관 등으로 벌어들여야 할테지만 테이블 매출은 당연히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또 한국클럽에 대하여 잘 모르는 유학생과 외국인들을 제외하고는 내국인에게서 들어오는 부분이 적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벌써 6주년을 넘긴 클럽으로써 매스와 클럽계의 역사를 쓴것은 사실이며 이렇게 오랫동안 유지가 될 수 있었던 것도 박수를 쳐줄만한 일이다. 하지만 많은 클러버들에게 관심을 잃었던 것은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고 올드한 의식에 사고에 잡힌 부분이 더 이상 클럽 옥타곤이 오르지도 못하고 하향하는 흐름이었다. 제 아무리 뒤늦게 트렌드에 맞추고자 노력해봤자 이미 떠난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붙잡으랴. 트렌드는 매주 매일 매시 매분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그것을 잡을수 있어야지만 전성기 때의 클럽 옥타곤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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