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아레나 DJ사쿠야유아 그녀가 온다 할로윈데이

클럽 아레나, DJ사쿠야유아 그녀가 온다 할로윈데이파티

 

클럽 아레나에 사쿠야 유아가 온다는 사실은 이미 많이들 알고 있는 부분이다. 또 그냥 놀러 오는 것이 아닌 DJ사쿠야유아로서 아레나에서 디제잉 데뷔 무데를 가지게 된다. 이미 사쿠야 유아는 국내 인터넷 방송에서 츠나마요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사실 휴지 끈이 긴 사람이 아니고서야 모르는 것이 당연할 테지만 과거 워낙에 온갖 인터넷상에서 유명하다면 유명한 처자라 남자라면 모르는 것이 이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기획은 굉장히 참신하나 일회성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하지만 츠나마요는 앞으로도 DJ로서 활동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적인 데뷔일은 11월 말쯤으로 예정되어 있다. 그녀의 클럽 음악에 맞춰 추는 댄스 영상을 보면 춤에는 일가견이 없는 듯 감각이 전혀 없는 듯하다. 이런 그녀가 DJ로서 잘 활동을 할 수 있을는지는 그녀에게 쥐어진 믹스 셋에 달려있다는 점이다. 과연 아레나에서 어떤 음악들을 들려줄지 뻔하겠지만은. (순전히 그냥 맡길 일이 없지 않겠는가.)

여기서 우리들은 한 번쯤은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일회성으로 혹은 츠나마요로 그치지 아니하고 분명히 다른 여배우 출신이 올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점이다. 그나마 국내에 잘 알려진 하마사키 마오 혹은 하네다 아이가 디제잉할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이들 역시 국내 인터넷방송에서 츠나마요와 함께 활동중이기 때문이다.

 

추신, 예전에도 일본 여배우들이 가끔씩 아레나에 놀러 온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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