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아레나 사진 리뷰 (18.3.5주차)

        

클럽 아레나 사진 리뷰 (18.3.5주차)

매드클라운과 산이가 아레나클럽에 초청이 되었다. 클럽버닝썬에서도 땡기는 것을 가격을 조금 더 불러서 땡겨왔다는 소리가 있다. 이것이 바로 아레나클럽에서 취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해외디제이를 부르든 어느 유명인사를 부르든 이제는 더 이상 의미가 크게 없다는 점을 인식해야한다. 스타마케팅은 일반적인 행사나 자리와 초반오픈업장에서 조금이나마 노이즈를 위한 마케팅으로 필요한 부분이지만 어느 정도 연식이 된 업장을 떠나 클럽이라는 곳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스타마케팅과 해외디제이로 인해서 유입되는 인구들은 세련된 수량이 아닌 것이기 때문에 업장측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거라고 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강행한다는 것은 정말 힘들고 어느 하나라도 끌어잡아서 폼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엿보이는 행위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번에 TJR 해외디제이가 온다한들 크나큰 변화나 폼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는 현실이며 어차피 TJR이 트는 음악이 흔히 몇 년동안 아레나클럽에서 듣는 음악들로 나올 것이기 때문에 단순 TJR이라는 이름만이 의미를 둔다고 보았을 때 그날 잠깐 아주 잠깐 ‘아, 그래 TJR 왔구나’에서 그칠거라는 점을 알고 있을 것이다. 또, 클럽아레나가 이태원씬 진출을 눈여겨 보고 있다는 소리가 있는 만큼 더 이상 강남씬은 아레나라인이 올라오는 것은 보기 힘들지도 모를것이다.



강남페이스클럽

에단MD

준교MD

준영MD


힙합뮤지엄 클럽인트로

정수호MD

유지훈MD

수아MD


옥타곤클럽

오경석MD

황혜연MD

정주은MD


강남아쿠아클럽

신윤철MD


강남매스

매스MD


플러스82

플러스82MD


클럽도깨비

안성현MD


클럽디에이

시아MD


이태원메이드

도하늘MD


클럽크로마

제이슨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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