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아레나 사진 리뷰 신선함이 필요하다 (18.4.1주차)

     

클럽 아레나 사진 리뷰 신선함이 필요하다 (18.4.1주차)

4년차가 넘어갈 만큼 꽤 오랫동안 영업을 하고 있는 아레나클럽이다. 아쉬운 것은 4년동안 사실 크게 달라진 것은 힙합존이 생겼다는 정도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하다고 말 할 수 있는데 이 점이 클러버들에게는 지루함과 지겨움을 주는 바람에 아레나에 방문하는 이들이 줄었다는 것은 사실이다. 또 이에 따라 타이밍 좋게 버닝썬이 껴들면서 완전히 아레나클럽은 흔들렸다. 물론 버닝썬이 완벽한 클럽이 아니기 때문에 버닝썬의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다시 아레나클럽으로 오는 이들도 적지 않게 있다. 하지만 예전처럼 애프터클럽으로써 자리를 잡기는 쉽지 않다. 잔류시간은 예전보다 현전히 줄어들었기 때문인데 더 이상 새로움과 신선함을 주지 않는 이상 이 문제점들을 해결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매년 이맘때쯤 다시 강남클럽씬이 오픈하고 닫고를 반복하는 시기인 만큼 잘 대처를 하지 않는다면 어떠한 매서운 시련이 다가올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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