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아레나 사진 리뷰, 꽤 휘청거렸다 17111주차

 

클럽 아레나 사진 리뷰, 꽤 휘청거렸다 17111주차

 

클럽아레나의 일렉존은 언제나 곤혹적일 것이다.

차지 않은 수량은 골을 때릴 것이고, 그 끝은 늘 어둡기 그지 없을 것이다.

다만 좁은 힙합존은 늘 수량이 차서 아레나의 명성을 계속해서 이어주고 있다.

평시에는 늘 수량이 부족한 아레나. 이것은 몇 년동안 이들만의 숙제였다.

일렉존은 늘 터지지 않았다. 힙합존은 늘 터졌다.

이것을 정확히 꿰뚫고 있는 타업장에서 아레나 힙합존을 무너뜨리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제대로된 힙합느낌의 클럽이 나와버리면

아레나 힙합존을 잡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하지만 아직까지 강남가비아처럼 완전한 힙합클럽으로 가지 않을 것으로도 알려졌다.

사실상 클럽아레나의 힙합존이 쓰러진다면 아레나의 명성을 확실하게 그것도 아주 심하게

금이 갈 것임은 틀림이 없다고 보여진다.

일렉존은 이미 죽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며

예전만 못하다는 말은 아레나를 가본 사람들은 똑같은 말만 되풀이한다.

그리고 또 가는 것이 아레나다.

갈 곳이 딱히 없어서 아레나를 가는 것인데

이러한 터지지 않는 일렉존을 바라보면서도 가는 것은 또 역시 갈 곳이 딱히 없어서이다.

힙합존이 메인이 되어버린 아레나 클럽은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

곧 나올 강남클럽 신규클럽에 엄청난 타격을 입을 것이란 전망이 거세게 나오고 있다.

제 아무리 강남클럽순위에서 1위를 오랫동안 차지하고 있어도

그것을 제외한 새로움이 전혀 없으며 발전이 없는 것 또한 한 몫 할 것이다.

이대로라면 늘 새로움을 갈망하는 클러버들에게 또 트렌트세터들에게 더 이상

관심을 받지 못하는 사태도 발생할 수 있음을 간과하면 안 될것이다.



클럽버닝썬

버닝썬MD


강남페이스클럽

페이스MD


강남메이드클럽

강남메이드MD


강남매스클럽

매스MD



제휴신청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