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버닝썬 2월 중 오픈, 아레나 잡을까

 

클럽 버닝썬 2월 중 오픈, 아레나 잡을까

 

우리가 늘 이야기해왔던 신규 강남클럽이 바로 르메르디앙 지하에 오픈하는 클럽 버닝썬이 빅뱅 승리 인스타그램에 소식을 전해왔다. 사실 안그래도 리츠칼튼이 르메르디앙으로 리모델링되기 전에 클럽에덴, 클럽베이스가 거쳐갔던 자리기 때문에 언제든지 어떠한 새로운 클럽이 들어오기 딱 좋은 터라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 작년 9월 르메르디앙으로 개편하면서 전체적인 플러스점수를 받기에 좋은 터라고 보여졌다. 누군가는 이 터로 자리를 잡겠거니했는데 이를 놓치지 않고 바로 잡아버리는 승리라인의 선구안은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작년 9월부터 우리들은 르메르디앙을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었는데 개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승리라인이 자리를 잡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영업종료를 앞두고 있는 디스타의 지하 확장이 완전히 무너진 데에는 바로 이러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클럽 버닝썬의 오픈 일자는 2월 9일이 유력하다.

 

버닝썬이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몇 가지 키워드로 나눌 수 있겠다.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신논현역, 5성급 호텔, 승리 클럽, 럭셔리 클럽 등으로 이미 특징이 제대로 부각된다. 음악스타일은 몽키뮤지엄처럼 힙합위주로 갈 가능성이 높아보이나 컨디션에 따라 언제든지 올카인드로 전환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엄청난 고액과 인맥 그리고 샐럽들이 한데 모이기 딱 좋은 배경이 갖추어진 클럽이기 때문에 역사상 단 한번도 없었던 그림이 그려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하다. 심지어 국내 최초라면 최초라 할 수 있는 5성급 호텔 로비 입구로 VIP만이 입장 가능하게 열려 있으니 VIP입장에서는 반드시 거쳐야할 클럽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대략 구조는 1,2층으로 나뉘며 2층은 룸으로 꾸며지며 1층이 메인 스테이지로 오픈형 일반 테이블과 디제이 부스 뒷 쪽으로 VVIP존이 따로 형성되어 있다. 테이블은 약 40~60개 수준으로 국내 시장에 알맞게 짜여져 있고 충분히 올 테이블 고액으로 차려질 수 있는 그림이기도 하다. 또 대형클럽 사이즈는 아니라서 수량적인 부분도 충분히 채우기 어렵지 않다고 보여진다.

 

이렇듯 장점과 특징이 많은 가운데 단점을 안 찾아볼수가 없겠다. 굳이 꼽자면 이 자리는 이미 에덴과 베이스가 거쳐갔던 곳이며 가파른 언덕이 뚜벅이들에게 고통스런 길이 아닐 수가 없겠다. 또 힙합음악이 주로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빅룸이나 멜버른 비트를 타며 달리는 음악을 선호하는 친구들에게는 어떤 느낌을 가지게 될 지도 미지수이다.

 

무엇보다 이렇게 백번 말하는 것보다 한번 클럽을 가고 느껴보는게 제일 정확할 것이다. 우리가 보아도 오픈빨은 제대로 받을 클럽이라고 보여지고 꽤 긴 줄이 형성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다만, 이 현상이 쭉쭉 이어질 지가 의문이다. 쉽게 말해 어차피 재미있으면 쭉쭉 갈 것이고 재미없으면 그 열기는 빠르게 식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우리들도 반드시 방문하고 아주 냉정하고 솔직한 후기를 남길 예정이다. 서스럼없이 전달할 것이며 만약 음악이 조금이라도 처지는 부분이 있다거나 수량, 수질에 대한 문제가 보일 시도 자세하게 알릴 예정이니 기대해주기를 바란다.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될 한 마디는 이것뿐 일 것이다.

아레나를 뛰어 넘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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