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버닝썬 사진 리뷰 (18.4.1주차)

   

클럽 버닝썬 사진 리뷰 (18.4.1주차)

오랜 기간 지켜봐왔고 이 정도면 충분한 시간을 주었다고 보여진다. 약 2달이라는 기간동안 클럽버닝썬은 최선을 다해 재미있는 놀이터로 발전해 나아가는데 온 힘을 썼다고 보고 있고 지금까지 괜찮은 흐름을 보여준 것은 사실이다. 충분한 노이즈도 되었고 아레나의 인지도만큼 이미 클러버들에게는 단 한번이라도 귀에 들어갈만큼이니까 말이다. 그렇다는 것은 우리가 후기를 쓰기 전 이미 클럽을 좋아하는 클러버들은 한번 이상은 방문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며 거기서 충분히 느낄만큼 느꼈을거라고 보고 있다. 즉, 우리의 후기가 크나큰 파장이 미치지 아니하기를 바라며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는 썰정도로 봐주기를 바랄 뿐이다. ‘맞아’, ‘나도 그렇게 느꼈는데’라는 수준의 르포가 될 것이고 ‘재미없다’,’재미있다’로 정하는 것이 아닌 클러버들이 알아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그림으로 진행이 될 것이고 시장이 흘러갈 수 있는데로 거시적수준에서 그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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