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바운드 사진, 서서히 잊혀지는 (18.1.4주차)

       

클럽 바운드 사진, 서서히 잊혀지는 (18.1.4주차)

 

신사역에 있는 클럽바운드지만 주말이 되면 딱히 바운드가 떠오르지 않을 만큼 사람들 머릿속에서는 이미 서서히 잊혀져 가는 클럽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클럽아레나의 형제라는게 무색할 정도로 딱히 생각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수질은 괜찮지만 왜 그다지 쳐다보지도 않은 클럽으로 지낸지 몇 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버렸을까. 그 해답은 잘 알고 있지만 업장측에서는 잘 모르는 채 계속 굴려오고 있는 듯 하다. 오히려 의리와 패기로 운영을 하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을 정도로 말이다. 아레나에서 이미 매출을 엄청나게 뽑았기 때문에 사실상 새로운 클럽을 준비하여도 괜찮을 법하는데 전혀 그러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밀어부치는 부분이 엿보이기도 한다. 많이 벌었으면 그 만큼 나이스한 장소와 나이스한 인테리어로 새로운 장소에서 아레나 시즌3을 열어도 될 터인데 아레나가 완전히 쓰러지기전까지는 전혀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아레나가 쓰러진다면 아마 모아둔 엄청난 돈으로 괜찮은 클럽을 충분히 꾸릴 수 있는 여유는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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