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바운드 사진 리뷰, 디스타와 동등하다 (17.11.4주차)

클럽 바운드 사진 리뷰, 디스타와 동등하다 (17.11.4주차)

          

클럽바운드가 디스타와 동등이 되었다는것은 클럽바운드의 상승이 아닌 디스타의 하락에 의한 것으로 하위권에 같이하게 되었다는 소리이다. 아쉽지만 클럽바운드가 상승하기 위한 노력은 여지껏 많이 해왔으나 몇 년동안 한결같은 자리에 머물면서 어떠한 미동없이 조용하게 흘러가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히 괜찮은 수질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한결같은 언급이지만 그들만의 리그라는 표현이 더없이 어울리는 클럽이기도 하다. 그렇다는 것은 디스타 역시 바운드와 동등한 반열에 합류하였다는 소리이고 디스타 역시 그들만의 리그라고 불리울만하다는 소리이기도 하다. 바운드는 주말에 놀러가는 것보다는 이제는 평일클럽으로 어울리고 평일에 갈만한 클럽으로 자리매김을 한듯으로 보인다. 평일에는 매스와 바운드 두곳이 비등비등하게 흘러가고 있고 그냥 가까운으로 놀러가면 된다는 느낌으로 방문하면 될것이다. 음악이야 요즘 모든 클럽이 비슷한 음악을 틀어주기 때문에 딱히 상관없을것이다. 주말에는 아레나에서 테이블이나 게스트에서 밀린 사람들이 어기적어기적오는곳이기 때문에 아니 오기때문에 계속해서 운영을 유지해 나아가는것으로 보인다. 아레나 바운드 시스템은 확실히 모든 클럽이 배워야하고 칭찬을 해주어야 할만큼 플로우가 괜찮은 곳이다. 오히려 이 운영진들의 능력이라면 바운드를 계속 유지를 하기보다는 새로운 곳을 탐색하여 굴려본다면 참으로 재미있는 곳이 탄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다.



클럽버닝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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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옥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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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페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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