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비뉴 영업종료, 클럽앤써로 재오픈할까

클럽에비뉴 영업종료, 클럽앤써로 재오픈할까

 

클럽이 문을 닫는데에는 모든 사업장이 그렇듯이 경영난에 시달리면 문을 닫게 된다. 클럽에비뉴에 대한 미래는 이미 점쳐진지 오래였고 다만 시간문제로 몇달을 가느냐에 문제였을 뿐이었다. 우리가 예견한대로 에비뉴535가 영업종료사실을 알려왔고 12월쯤 클럽앤써로 다시 재오픈한다는 부분이 제기되었으나 다시한번 우리들이 예견하는데 어떠한 마케팅 및 영업진을 데리고 와도 절대로 될 수 없는 업장이며 그러한 환경을 이미 완벽하게 갖추었기 때문에 사실상 회복하리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이로써 청담동 클럽라인이 전부 사라져가는 결과로 다가왔다. 클럽엘루이, 클럽앤써 이 모든 클럽들이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당연한 것이었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내부직원들이나 사장, 대표들이 충분히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그러한 해답이 우리들에게는 충분히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해결하지 않았다는 것은 역시나 능력에 대한 부재였을 터이다.

12월초에 클럽앤써로 재오픈을 한다한들 클럽앤써가 재오픈을 하는 것은 원투데이도 아니고 이미 그것으로 인해 심각한 문제를 파악했기에 이름을 에비뉴로 변경했던부분도 없지않아 있었을것인데 클럽앤써로 다시 열겠다는 제기는 기존 직원들의 입김과 여지껏 쌓아왔던 가치일터인데 이제는 거기에 대한 가치는 제로가 되었음을 확실하게 인지할 필요가 있다. 어떠한 비즈니스를 하는데 있어 기본적인 계산조차 안된다면 비즈니스맨으로 자격이 있는가라는 물음과 의문이 생길것인데 그러면 기본적으로 지식이 있는 클러버들은 그러한 업장 혹은 가게를 일절 가지를 않는다. 만약 이 자리에 클럽을 다시 차린다면은 클럽앤써나 클럽에비뉴라는 이름은 다시 거론조차 하지 않는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차라리 재건축에 들어간 영동호텔에 클럽홀릭을 재부활시키는게 누가봐도 쉽게 납득이 되며 추억의 레전드 클럽이라며 다시 한번 가보고 싶지 않겠는가. 바로 이러한 차이라는 것은 어느 장소가 어느 클럽이 어느 브랜드가 터질것같다는 센스감각은 단순히 머리로만 계산을 할 수 없는 것임을 늘 클럽업주들이 몸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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