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아레나 사진, 화장실과 정글 사이 (18.2.2주차)

   

클럽아레나 사진, 화장실과 정글 사이 (18.2.2주차)

최근 화장실 에피소드가 터진 동시에 힙합라운지클럽인 정글을 오픈을 앞두고 있는 아레나클럽에게 결단의 날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  또 24일은 힙합 애프터 파티를 하기에 모든 총력을 기울였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즉, 여지껏 없었던 엄청난 견제플레이를 이제 시작하는 것이고 그 견제대상은 클럽버닝썬이다. 이미 아레나클럽에 속해있는 몇몇 파티팀 혹은 영업진들이 속속히 버닝썬으로 넘어가는 채비를 하고 있는 것이 포착된 것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팀들이 한번씩은 미팅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단물은 빠질때로 빠진 것이라고 느낀 것뿐만 아니라 어차피 아레나에 있나 새로운 버닝썬으로 가나 조건과 자신들이 취할 수 있는 이익은 거진 비슷한 것과 동시에 더욱 미래가능성을 보고 가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아레나가 바람막이용으로 정글을 부랴부랴 오픈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이 그림은 마치 디스타가 오픈하기전 더뷰라운지를 여는 것과 똑같은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즉, 엄청나게 신경쓰고 있다는 소리다. 결전의날 2월 23일, 2월 24일에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종지부와 결판이 날 것이며 이 불금과 불토 성적에 따라 조금씩 조금씩 이 업장이 가는길이 결정될 것이리라.



클럽버닝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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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페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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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메이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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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매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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