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아레나 사진 리뷰, 빙하기시대 (17.11.2주차)

   

클럽아레나 사진 리뷰, 빙하기시대 (17.11.2주차)

아레나역시 빙하기시대가 도래했다. 클럽아레나도 피할수없는 비수기시즌이 도달했다는 것이다. 일렉존은 역시나 수량은 부족하며 힙합존만 평타를 쳤다고 봄이 무방할 것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새벽2시가 넘어가도 일렉존에는 사람이 없다. 수량이 안차는 극심한 고통에 빠지는 순간일 것이다. 그래도 그 자그만한 힙합존에는 어느정도 가득차버린다. 클럽아레나는 이제 강남의 힙합클럽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일렉존에 대한 기대치는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 테이블매출은 계속해서 일렉존이 힙합존보다 높은 상태임을 보았을 때 참으로 아이러니하게 생각이 드는게 당연할 정도다. 강남의 신규클럽이 생길것이라고 언급했었고 이 클럽이 어떻게 나아가냐에 따라 아레나역시 흔들리지 모른다고 언급했었지만 신규클럽에 대한 오픈일정과 확실하게 오픈할지도 무기한 연기 혹은 미확정이기 때문에 더이상 아레나를 잡을 클럽은 당분간 안나올지도 모른다. 아레나에 대한 팬덤층은 매니아층은 점점 늘어날것이고 뚫을수 없는 아레나의 한계를 뚫을수도 있는 상한가를 뻥하고 뚫을수 있는 기회가 오고 있다는 소리이다. 굳이 당분간 갈곳이 없다면 아레나를 계속해서 갈것이고 아무리 질린다한들 한달에 한두번정도가서 즐길수 있을정도의 사이즈만 나온다면 굳이 다른곳을 찾아 헤맬필요가 없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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