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선샤인 클럽바운드 그리고 또 하나의 강남클럽 새로운 판이 열리나

클럽선샤인 클럽바운드 그리고 또 하나의 강남클럽 새로운 판이 열리나?

 

현재 새로이 열린다고 하는 강남클럽에는 전혀 눈길이 가지 않는 것은 왜일까. 당연히 첫 번째는 영업력이 뛰어난 팀 혹은 개인MD들은 이미 잘나가고 있는 강남클럽에 호출을 받았거나 조건을 잘 받고 이동한다. 그런데 신규클럽들이 이러한 영향력이 있는 친구들에게 좋은 조건으로 유혹하기라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며 또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된다. 먼저 클럽에디트 하이브 신드롬 등으로 자리했던 선샤인호텔 지하에 또 다시 클럽이 들어선다고 했으나 전혀 기대도 관심도 안가는 것은 우리들 뿐이랴. 어느 MD들이 영업을 뛰고 있는지만 봐도 그 클럽은 이미 예상이 간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이브 오픈때도 언급했었던 부분인데 거진 달라질 기미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클럽바운드야 아레나와 연관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재오픈 시점이라 일단은 두고봐야 할 부분이다. 또 소문으로만 무성한 신규 강남클럽들의 오픈 소식들은 사실상 유흥업소가 완전히 오픈할때까지는 확정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다저렇다 언급하기는 어렵다. 또 설령 오픈한다 한들 현재 강남클럽바닥이 슈퍼스타가 와야지만 어느 정도 재미가 붙을까말까인데 어느 누가 재미있는 놀이터를 만들 줄 알겠는가.

 

클럽버닝썬이 문을 닫으면서 거기에 있던 팀들은 제각각 취향과 조건에 맞는 클럽으로 이동했는데 대부분 강남메이드쪽으로 일단 빠지는 것으로 확인됐다(물론 어차피 소속만 이 클럽일뿐 다른 클럽의 영업도 동시에). 향후 아레나클럽과 강남메이드가 다시 투톱체제로 연계될 가능성이 있는데 아레나클럽의 난제들이 앞으로 어떻게 흐름이 전개가 될지에 따라 또 다시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인데 그렇게 되면 바운드와 강남메이드가 될지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파가 강남씬에 입성하여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해줄지는 지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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