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버닝썬 사진 리뷰 (18.5.1주차)

      

클럽버닝썬 사진 리뷰 (18.5.1주차)

오픈을 한지 꽤 되었기에 조금씩 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생겨나고 있다. 먼저 버닝썬은 안타깝지만 강남클럽씬에서 너무 동떨어져 있는 부분과 과거 에덴이 왜 쓰러졌는지와 리츠칼튼에서 르메르디앙으로 바뀐 것도 그 장소는 그 만큼 쉽지 않은 장소이라고 생각해야할 부분이나 이러한 점은 딱히 고려하지 않았나. 너무 단순하고 짧게 생각한 부분이 있었다라는 부분이 드는 것은 왜 일까. 또 오히려 에덴보다 못한 구조형식으로 매출부분만 신경쓰며 실질적으로 클럽이 아닌 단순 주점에 불과한 과거 클럽들이 저지른 실수중 하나를 그대로 저질렀다는 점이 참으로 의아스럽다. 제 아무리 스타DJ를 불러도 휘청거렸던 옥타곤의 행보를 그대로 이어가는 것을 바라보고 있으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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