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바운드 사진 리뷰 (17.11.2주차)

          

클럽바운드 사진 리뷰 (17.11.2주차)

현재 계속 비수기시즌이 이어지고 있는 시점이라 클럽바운드역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오히려 클럽바운드는 어차피 이러한 상태이기 때문에 더 이상 추락할 곳은 없다고 보는게 바람직할 것이다. 근처 형제클럽 클럽아레나 역시 비수기시즌의 폭격은 피하지 못하였고 일렉존은 많이 죽었다. 어차피 모든 클럽이 기는 마당이기 때문에 12월만이 오기를 손가락을 빨며서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날씨는 계속해서 추워지고 클럽뿐만 아니라 모든 가게가 빙하기시기가 도래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을 것이다. 디스타가 순위권에서 이탈하면서 바운드가 치고 올라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으나 역시 디스타가 죽어있다면 바운드도 마찬가지로 날씨탓과 시기탓에 굉장히 민감한 클럽인점도 볼 수 있었다.  하위권중에서도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바운드는 꽤 오랫동안 운영해오고 있고 큐빅때 사람들도 포진되어 있는 만큼 어쩌면 의리가 대단한 클럽이기도 하다고 보여진다. 물론 아레나가 옆에 굳건히 있어주기 때문에 버틸수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말보단 오히려 평일클럽으로 자리를 잡기 위해 화요일과 수요일도 오픈함으로써 조금씩 인지도를 쌓아가는 중이나 어차피 평일에 놀러가는 사람은 많이 없으며 설령 있다하더라도 그렇게 큰 비중과 클럽을 발전시켜주는데 필요한 클러버는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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