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레이블 4월 12일 금요일 오픈, 아레나 시즌2

4월 12일 클럽레이블이 오픈을 확정지었다. 기존 아레나 바운드 영업진들 그대로 이어가며 버닝썬의 파티팀들 또한 포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DJ라인도 아레나, 바운드 그대로 이어가기 때문에 음악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아쉬울 게 하나도 없을 것이다. 아레나가 없어지면 누가 강남유흥바닥을 집어삼키나 했는데 그들이 다시 집어삼킬 준비를 하고 있다. 모든 클러버들이 늘 기대하는 곳이 레이블인만큼 우리들 역시 기대치가 꽤 높은 것은 사실이다. 바운드가 오픈 하기전 아레나는 늘 유흥종사자들로 꾸려져 있었기 때문에 눈요기가 꽤 좋았었던 시절이 있었던만큼 이제는 바운드로 분산되는 부분없이 한 공간으로 응축되어 강남바닥 유흥종사자들이 거의 집합하다시피 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일반인들이 적으면 적을수록 유흥종사자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최고의 수질이 형성되는바 거기다 최고의 음악이 들려온다면 최고의 놀이터로 봐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이로 인해 입구뺀찌는 당연 자연스레 심하게 걸러질 것으로 보고 있다. (걸러지는 클러버들은 근처 아쿠아로..)

테이블 조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동선의 순환은 매우 좋다고 볼 수 있고 어차피 많은 인파로 가득 채워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레이블 공간에서의 동선은 그렇게 크게 작용하지 않고 모든 자리가 나이스한 분위기로 잡힐 것으로 보고 있다. 모든 클럽은 까봐야 안다고들 말하고 있는데 왠지 모르게 이 클럽은 굳이 안까봐도 알 것 같다는건 우리들만의 느낌인가. 물론 시간과 여유가 된다면 직접 방문해보고 후기를 작성할 예정이다.



클럽디에이

유비MD


강남페이스클럽

에단MD

준교MD


힙합뮤지엄 클럽인트로

정수호MD

유지훈MD

수아MD


이태원메이드

도하늘MD

윤장MD


옥타곤클럽

오경석MD

황혜연MD

정주은MD


강남매스

매스MD


강남아쿠아클럽

신윤철MD


클럽도깨비

안성현MD


클럽크로마

제이슨MD






제휴신청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