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레이블 오픈 4월 확정, 클럽바운드는 사라진다

클럽바운드 자리에 새로운 클럽인 ‘클럽레이블’이 4월 오픈을 확정지었다. 여기에는 아레나와 버닝썬 식구들이 섞여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클럽아레나가 고강도의 탈세 세무조사가 이뤄지는 것만큼 영업을 중단할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오픈을 강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 사전에 세팅을 끝냈다고 봐도 무방하다는 이야기다. 헤더는 예전 청담동 클럽아이 웨이터 출신이며 현재 아레나클럽 사장인 이씨가 맡을지 혹은 또 다른 사장격인 김씨 혹은 강회장 아래 식구 중 누군가 받이로 갈 가능성이 농후하다. 레이블이라는 클럽명은 오픈 하루 전날에 바뀔 수 있는 부분이니 참고만 하면 되겠다.



강남페이스클럽

에단MD

준교MD


힙합뮤지엄 클럽인트로

정수호MD

유지훈MD

수아MD


이태원메이드

도하늘MD

윤장MD


옥타곤클럽

오경석MD

황혜연MD

정주은MD


강남매스

매스MD


강남아쿠아클럽

신윤철MD


클럽도깨비

안성현MD


클럽크로마

제이슨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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