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디스타 하지만없죠 사진 17.10.3W

 

클럽디스타 하지만없죠 사진 17.10.3W

 

 

 

           

 

클럽 디스타를 보고 있노라면

어떤 음악의 가사가 생각났다.

“하지만 없죠 저 인정할 클럽”

 

3주차 사진만 비교해봤을 때

아레나보다 오히려 디스타쪽이 수질이 좋아보일 정도로

사진도 잘 뽑았고 퀄리티도 충분히 있어 보인다.

 

하지만 그게 다다.

 

기정사실화라고 과언이 아닌 단점으로 꼽히는

“공간”이지만 아무리 별로라고 하여도

충분히 좋은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데

그것을 못하는 것은 능력부재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아레나처럼 꽃밭만든다고 노력은 하고 있으나

아레나처럼 한다고 해서 사람들의 인식이 크게 바뀔리 없다.

기본적인 만족시킬만한 요소를 찾지 못한 가운데

손을 써도 무엇을 얻을 수 있으랴.

 

아직도 많은 클러버들이 착각하는데

수질 물론 무시못하는 것은 맞지만

수질이 한 클럽을 최고로 만드는데 아주 작은 요소일 뿐

크게 차지하는 비중은 그다지 크지 않다.

옆에서 수질에 대하여 강력하게 논하는 자가 있다면

그 자의 발언은 무시해도 좋을 만큼 우리들은 수질에 대해서 크게 바라보고 있지 않는다.

 

클럽이란 공간은

수질이 ‘다’가 아니고

아주 작은 ‘낱’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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