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디스타 사진 리뷰 (17.11.3주차)

         

클럽 디스타 사진 리뷰 (17.11.3주차)

순위권에서 밀려난 클럽 디스타의 모습은 어땠을까. 아레나가 고전을 면치못하는 상황에서 디스타야말로 첩첩산중 고통스런 나날이었을것으로 보여졌다. 더없이 부족한 수량, 거기에 따른 수질까지 이루말할수없을정도의 추락은 아쉬움을 자아냈다. 순위권자체에서 밀려난다는 이야기는 이미 수많은 클러버들에게 잊혀진 클럽이라고 봐도 무방할것이며 우리들이 계속이야기하는 단점들과 극복해야할 문제들을 이야기를 하여 알려주어도 해결하지못하는 부분을 보았을때 매우 아쉬울따름이다. 에비뉴가 이런 흐름을 짧은기간동안 지속하다 결국 문을닫은 사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모습은 클러버들이 과연 어떻게 봐줄것인가. 결국 신사라인만 더욱 몰리는 현상이 나타날것이다. 다만 디스타가 가장 기대하고 기댈수밖에 없는 사안이 디브릿지파크인데 12월중순으로 확정이 지어졌고 리모델링하는 디맨션 컬러에비뉴가 선보일예정이다. 먼저 라운지바를 보여주고 그다음 지하2,3층에 신규클럽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만 이 신규클럽에 대한 오픈일정은 정확하게 가닥이 잡히지 않았다. 라운지바가 성공적인 형태를 보이지 않으면 신규클럽은 충분히 무산될 가능성 역시 배제할수 없을것이다. 현재 디스타가 순위권에서 이탈하는상황에서 충분히 호재로 다가올것이지만 디브릿지보다 나은 혹은 좋은 라운지바의 형태가 나오지 않는다면 거기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전환되면서 더욱 곤혹스런 결과로 다가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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