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디스타 사진 리뷰 (17.11.2주차)

         

클럽디스타 사진 리뷰 (17.11.2주차)

매우 곤혹스럽고 괴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클럽디스타. 강남클럽순위권에서도 완전히 나가리가 됨으로써 형님격인 디브릿지와는 분리되어 있으면서 디맨션과 고독스런 싸움을 하고 있다. 클럽디스타가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결과였고 너무나도 당연하게 예상된 결과였다. 지켜봐야할 문제는 강남클럽순위권에 다시 재진입하느냐 마냐일터인데 이러한 흐름으로 보았을 때는 굳이 클러버들이 디스타로 향할 가능성은 매우 적어보인다. 1위를 차지했던 적도 몇 달 안된듯한데 왜 급격하게 추락하고 말았을까. 그 이유는 첫번째로 기대치에 결국 못 미쳤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강남메이드가 새로 생기고 거기에 대한 실망치가 뒤늦게 커졌을 때 다시 디스타가 재주목을 받았었다. 이때 큼직한 영업진이 나가면서 물이좋아졌네 마네라는 말이 돌면서 급부상하긴 하였다. 실제로도 수질이 약간은 좋아졌다고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뒤이어 좋은 소식들이 들려왔었고 거기에 대한 기대치가 컸었다. 하지만 알려온 소식과 다르게 사실이 아니었고 거기에 대한 실망감은 클러버들에게 발길을 끊기게 하는데 충분했다. 또 그와 동시에 부족한 수량, 수질, 음악에 대한 문제들이 삼박자 들어맞으면서 그야말로 부정적인 인식으로 다가오기 시작했을뿐더러 우리들은 이것에 대한 소식을 알려왔고 이대로는 좋지 않을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견해왔다. 거기에 따라 클러버들은 결국 가지아니하고 순위는 떨어졌으며 거기에 대한 영향과 파급은 매우 컸다. 이제는 진짜 올해가 관건인 디스타다. 12월중순에 디맨션이 리모델링 재오픈을 준비하고 있으며 디스타 아래 신규클럽은 미정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클럽버닝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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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페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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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메이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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