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계의 젠트리피케이션 – 와프매거진에서 신중하게 클럽들을 다룰 수 밖에 없는 이유

클럽계의 젠트리피케이션 – 와프매거진에서 신중하게 클럽들을 다룰 수 밖에 없는 이유

(참고로 나는 이 글을 쓰면서 클럽음악이 아닌 90년대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

 

 

저번 주 강남클럽순위를 업데이트하면서 후기는 신중하게 다루거나 쓰여지지 않을거라고 밝혔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순위뿐만 아니라 후기로 인해서 그 클럽이 영향을 받는 부분이 너무나도 컸음을 직접적으로 확인했기 때문이다.

다만, 간단하게 순위를 올리면서 요약거리로 남길 예정이다.

 

거두절미하고, 강남클럽은 현재 약 10개가 영업중이며 서로가 목숨걸고 싸펑피펑중이다.

클럽계 매출이 생각보다 계속해서 오르고 사업성으로도 괜찮기 때문에 너도나도 끼어들고 있는 것이다.

현재 관광이 시원치 않아서 그렇지 이 부분이 더욱 거세지면 클럽계는 훈풍일 수 밖에 없다.

다만, 이러한 훈풍을 맛볼 수 있는 클럽은 강남지역에서 잘 나가는 클럽뿐이다.

실제로 ‘잘 나가’는 클럽이 아닌 ‘잘 나간다네’라는 클럽이다.

 

옛날 낙후되어 있던 자리가 트렌디한 자리로 잡힘으로써 사람들에게 엄청난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다.

젠트리피케이션은 바로 이러한 것이다. 부동산에서는 임대료 상승 및 경제활성화가 이뤄진다.

 

한국사람들 심리특성상 한번에 들어갔다가 한번에 훅 빠지는 경향이 매우 심하다.

‘너도 가니, 나도 간다.’, ‘너도 사니, 나도 산다.’

기본적으로 빚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는 나라인 것이 그 증거기도 하니까.

 

아주 자세하게 쓸까말까라는 고민을 여러번 해봤지만 간단하게 쓰는 것으로 이 글을 마친다.

(장문의 글을 썼다가 지웠다…)

 

<강남클럽 10개 위치맵>

 

 

그저 와프매거진에서는 메인페이지에서 소개란에서 앞서 말했듯이

저와 같은 클러버들을 만족시켜주는 클럽을 항상 갈구합니다.



클럽버닝썬

버닝썬MD


클럽옥타곤

옥타곤MD


강남페이스클럽

페이스MD


강남메이드클럽

강남메이드MD


강남매스클럽

매스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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