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 순위, 파운틴과 메이드 그대로 유지 (17.12.4주차)

이태원 클럽 순위, 파운틴과 메이드 그대로 유지 (17.12.4주차)

 

참 순위 자체적으로 아예 변동이 없어서 무언가가 아쉬움이 있으면서도

이렇게 순위기반이 우리가 분석하여 지표를 내놓는대로

또 거기에 대한 코멘트와 평에 대한 글들로 인하여

순위가 결정되어지고 흐름이 잡혀지는 것에 대하여 놀라울 따름이다.

 

하지만 그것이 현실이고

그것에 따른 재미가 따르기 때문에

독자나 순위 지표를 보러오는 이들 또한

어느 정도 일부분 공감하기 때문에

이태원 클럽 순위판이 잡힌게 아닌가 싶다.

늘 이 부분에 대하여 우리들은 고맙고도

앞으로도 더욱 공정하고 냉정한 순위와 후기를

작성하여 모든 클러버들에게

알릴수 있도록 하겠다.

 

설령 어떤 클럽이 반짝 순위에 올라온다 하더라도

그 클럽이 실제로 가보고 별로라고 느낀다면

사람들은 그 클럽에 다시는 안가는 쪽이 더 많을 것이고

그로 인하여 자연스레 순위 역시 떨어지기 마련이다.

어차피 한국사람들 심리상 몰리는 쪽으로 심하게 몰리는

추세가 강한 민족인지라

순위가 높은 곳에 책정되어 있는 곳에

전부 몰리는 경향이 크기도 하다.

 

설령 진짜 재미가 없어도

또 그렇게 딱히 크게 재미가 없는것도 아닌 곳이라고 느낀다면

그 클럽은 또 딱히 순위가 떨어질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늘

신중하고 공정하게 순위를

매기는 것이며 각 후기 코멘트를 다는 것이다.

특히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크나큰 도움이 되는 지표가 되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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