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메이드 클럽 사진 리뷰, 질릴만도 하다 (17.12.4주차)

이태원 메이드 클럽 사진 리뷰, 질릴만도 하다 (17.12.4주차)

 

딱히 특출난 곳도 아니어서 그런지

이태원 메이드하면 이제는 듣기도 굉장히 지겨울정도이다.

음악이 터지는 것도 아니고

수질이 터지는 것도 아니며

단순 수량만 터지는 수준에 그치기 때문이다.

줄세우기 전략이 이태원 거리에서 어느 정도 효과를 봐왔기 때문에

핫한 착시효과를 언제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

힙합클럽과 라운지바가 주를 이루고 있는 이태원에서

일렉 클럽하면 확실히 메이드말고는 딱히 없기 때문에

강남까지 넘어오기가 부담스런 친구들이 메이드를 가는 편이 대부분이다.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전혀 없고 새로운 것을 창조할만한 재능있는 친구들이

내부에는 딱히 없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그냥 곧이 그대로인 것을 보면 말이다.

 

이태원인들의 발길이 점점 끊어지는 추세와 더불어

타 지역에서 택시를 타고 넘어가는 것에 대한 불편함

또 이태원에서 택시를 잡기가 번거롭다는 부분 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인 문제가 다소 있는데

그것을 해소할만한 가치가 뛰어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태원 메이드는 어찌 보면 2년도 못넘기고

그 열기는 식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태원 거리 자체가 그들만의 리그이고

우리들이 보기에는 이태원 자체로는 수질이 좋지 않는 동네이기에

여전히 높게 쳐주고 있지 않는다.

늘 국내 최고의 클럽은 강남바닥에서 나올수밖에 없는, 그러기를 바라는.

한국의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태원 거리에 굳이 새로운 일렉클럽이 나오지 않는다 하여도

서서히 현재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오랜 수명을 이어가기가 어려울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잠시나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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