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클럽 사진 리뷰 (18.5.3주차)

      

아레나 클럽 사진 리뷰 (18.5.3주차)

깔리는 친구들을 제외하곤 이젠 별거없는 아레나클럽이다. 사실 늘 해오던 말이지만 당연하게도 굳이 다른 전략과 다른 모습으로 변화시킬 필요는 없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거의 모든 클럽들이 이제는 아가씨들을 부르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결국 소속되어 있는 아가씨들을 보유하고 있는 쪽이 많이 유리한 것도 클럽 수질을 이끌어 올리는 데 큰 힘이 되어준다. 하지만 매번 같은 아가씨들을 보는 것도 이제는 질리고 지겹고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이 드는 것 또한 사실이다. 어린 친구들이야 마냥 예쁘고 잘생긴 것을 좋아라하겠지만 짬(?)좀 있는 클러버들에게는 그렇게 큰 감흥을 주지 못한다. 그러면 단순 아가씨들로 채우는 수질과 클럽이 아닌 자연스러운 유입과 원초적인 클럽다운 클럽이어야만 거의 모든 클러버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이래야만 클럽수질이 사는 것은 당연지사이고 이러한 부분을 많이 따라가는 곳과 오마쥬하는 곳이 버닝썬인데 역시 원조가 괜히 원조가 아니겠는가. 떨어지는 아레나지만 그래도 버닝썬보다는 낫다는 점 명심해야 할 것이다.



강남페이스클럽

에단MD

준교MD

준영MD


힙합뮤지엄 클럽인트로

정수호MD

유지훈MD

수아MD


옥타곤클럽

오경석MD

황혜연MD

정주은MD


강남아쿠아클럽

신윤철MD


강남매스

매스MD


플러스82

플러스82MD


클럽도깨비

안성현MD


클럽디에이

시아MD


이태원메이드

도하늘MD


클럽크로마

제이슨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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