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클럽 사진 리뷰 (18.3.3주차)

     

아레나클럽 사진 리뷰 (18.3.3주차)

위기의식을 느꼈는지 해외 디제이는 거의 부르지도 않는 클럽아레나에서 꺼낸 카드가 이미 클럽옥타곤에도 거쳐갔던 TJR을 소환한다. 바운스류를 잘트는 디제이로서 아레나클럽에서 자주 들려오던 음악들을 트는 디제이기도 하다. 어차피 여지껏 아레나클럽에서 들었던 음악들을 TJR이 튼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것은 없지만 그래도 해외 디제이이기때문에 약간의 버프는 있을지 모르겠다. 생각보다 색다른 아이디어가 없었다는 점이 결국 아레나의 밑천을 다 드러낸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게 한 비장의 카드라고 보여진다. 5,6월 어느 클럽이 수량과 매출 정점을 찍느냐에 따라 확연히 성적이 드러날 것인데 이 전에 결국 우리들의 후기와 순위에 의한 이동이 분명해질 것이라는 점이다. 현재로써는 1,2위를 다투고 있는 클럽버닝썬과 클럽아레나 이 2개의 업장이 계속해서 어떠한 아이디어와 변수를 만들어내는지에 따라 또 얼마만큼 생각을 기울이냐에 따라 성적이 나타나리라 보고 있다.



클럽버닝썬

버닝썬MD


클럽옥타곤

옥타곤MD


강남페이스클럽

페이스MD


강남메이드클럽

강남메이드MD


강남매스클럽

매스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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