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클럽 사진 리뷰 – 화류판이지만 그래도 좋다 (18.4.3주차)

 

아레나클럽 사진 리뷰 – 화류판이지만 그래도 좋다 (18.4.3주차)

단순히 텐쩜아가씨들이 놀러온다고 해서 좋다기보다 여전히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그러한 판이라도 좋다고 표현하였다. 아무리 버닝썬에도 그 화류선수들이 놀러오고 또 치고 올라왔다고 하지만 반사이익은 오히려 아레나에게 돌아가고 있음을 인지해야만 한다. 버닝썬에 갔다 큰 재미를 보지 못하고 아레나로 다시 돌아오는 클러버들이 꽤 많기 때문이다. 이는 결국 다시 아레나클럽이 1위로 올라가는데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 추세이며 조만간 버닝썬의 위엄을 누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남자입장에서뿐만 아니라 여자입장에서도 버닝썬보다 아레나쪽이 더 후한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이는 곧 나비효과처럼 재미난 결과를 줄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 선샤인호텔의 신규클럽이 오픈을 앞두고 있지만 어느 정도 사이즈를 본 결과 아레나나 버닝썬만큼 올라오기에는 힘들 것으로 보이고 청담메이드나 강남메이드 수준에서 비빌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까봐야 아는것, 괜찮은 사이즈가 나올수 있는 가능성 있음). 누누이 말하지만 강남클럽씬은 뻔하면서도 그것을 내다팔지 못하는 클럽씬들을 보고 있으면 답답하기도 한편으론 안쓰럽기도 하다.



클럽버닝썬

버닝썬MD


강남페이스클럽

페이스MD


강남메이드클럽

강남메이드MD


강남매스클럽

매스MD



제휴신청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