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클럽 사진리뷰 (18.6.4주차)


아레나클럽 사진리뷰 (18.6.4주차)

아레나클럽이야 늘 아가씨돌림으로 고인물을 어느 정도 해소해주는 것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일렉존은 거의 힘이 빠진 수준이고, 그나마 힙순이들 때문이라도 힙합존이 활기는 계속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어차피 아레나는 이제 일렉존으로 가기보다는 힙존으로 가는 이들이 매니아층들이 다수 있기 때문에 힙존의 수량은 끊이질 않는다. 오히려 일렉음악을 들으러 버닝썬으로 먼저 찍은 뒤 아레나로 애프터를 가는 코스가 일반적이기도 하다. 왜 그러한지에 대해서는 자기자신들도 모르면서 그냥 그렇게 이동하고 그렇게 놀고 있다는 점이다. 음악이 좋은지 별로인지 각자의 취향이 묻어나 있겠지만 사실 잘 모르는 경향이 없지 않아 꽤 있는 편이기때문에 음악적인 부분은 이러한 범위내에서는 거론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강남에는 넘치고 넘치는 것이 아가씨밭이기는 하고 (수백명 이상) 매년 뉴페이스들과 성형을 조금씩 조금씩 하여 다시 복귀하는 일이 잦기 때문에 고인 물이다라고 굳이 생각할 필요는 또 없을 것이다. 강남클럽판은 어차피 계속해서 돌도고는 곳이기 때문이다. 뉴페이스를 원한다면 당신이 클럽에 오질 않으면 된다.



클럽버닝썬

버닝썬MD


강남페이스클럽

페이스MD


강남메이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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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매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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