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강남클럽 오픈 예정 (글래드라이브와 디브릿지파크24)

강남 글래드라이브 호텔에 디맨션 컬러애비뉴와 클럽디스타가 있다. 클럽디스타는 사랑을 크게 받은 반면, 디맨션 라운지바는 크게 사랑받지 못 했었다. 딱 1년만에 라운지바를 새로 전면 변신을 꿈꾸고 있다. 글래드라이브 전체가 현재보다 더 업그레이드되어지는 복합문화공간 및 F&B로 진행될 예정이자 디브릿지파크24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클럽디스타 아래 빈 공간 지하 2개층을 또 다른 클럽으로 탄생이 될 예정이다. 지하 2개층을 한개층으로 묶을 예정이며, 보다 넓은 클럽이 나오게 될 전망이다. 나름 대형클럽이라고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규모이다. 컨셉자체로는 럭셔리클럽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전해져 영업진들과 클러버들에게 꽤나 관심대상이 되어진 상황이다.

클럽명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정해진 바 없으며, 가칭으로 ‘디ㅁㅈㅇ’으로 알려져 있다. 새로 지어질 이름은 반드시 앞에 ‘디’가 붙여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수정: ‘디’가 안붙을 가능성 제기)

오픈 예정일은 10월 초중순에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정: 10월 말 가능성 제기, 수정2: 오픈일자 무기한 연기)





Related Post

강남메이드 클럽아쿠아로 업소명 변경, 아니 처음 신고한 업소명으로···... 강남메이드 클럽아쿠아로 업소명 변경, 아니 처음 신고한 업소명으로··· 유흥업소로 알려져 있는 리버사이드호텔 지하에 위치한 강남클럽메이드라는 이름은 정식적으로 신고된 업체가 아니었고 구청DB에 존재하지 않았었다. 이번 큰 사건들로 인하여 H2O와 관련이 있...
영원할거라던 ‘아레나클럽’ 사실상 영업종료... 영원할거라던 '아레나클럽' 사실상 영업종료. 내부공사를 한다고 하지만 내부공사를 할 이유가 전혀 없으며 600억 사이즈의 탈세조사를 받아야하는 만큼 당연하게(?) 그리고 그 치부를 최대한 드러내지 않기 위하여 잠시 영업중단을 알려왔으나 언제나 그랬듯이 또 ...
클럽레이블 오픈 4월 확정, 클럽바운드는 사라진다... 클럽바운드 자리에 새로운 클럽인 '클럽레이블'이 4월 오픈을 확정지었다. 여기에는 아레나와 버닝썬 식구들이 섞여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클럽아레나가 고강도의 탈세 세무조사가 이뤄지는 것만큼 영업을 중단할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오픈을 강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
클럽선샤인 클럽바운드 그리고 또 하나의 강남클럽 새로운 판이 열리나... 클럽선샤인 클럽바운드 그리고 또 하나의 강남클럽 새로운 판이 열리나?   현재 새로이 열린다고 하는 강남클럽에는 전혀 눈길이 가지 않는 것은 왜일까. 당연히 첫 번째는 영업력이 뛰어난 팀 혹은 개인MD들은 이미 잘나가고 있는 강남클럽에 호출을 받았거...
클럽버닝썬 영업종료, 재오픈 장소? 클럽버닝썬 영업종료, 재오픈 장소는? 위에서 나가라는데 안나갈수가 있겠는가. 클럽버닝썬이 결국 공식적으로 영업종료를 알려왔다. 쫓겨난 셈. 클럽에 대한 일가견이라든지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었다든지 정보통이 있었던 사람들은 미리 인지하고 있었을...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