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디브릿지 벌금처분 – 긴 영업정지는 피하다

청담 디브릿지 벌금처분 – 긴 영업정지는 피하다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한 혐의로 영업정지 수개월로 정해졌으나 약간의 과징금으로 정지일수를 줄였다.

우리들은 아직 디브릿지에 관한 자료들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며 언제든 완전하게 영업이 종료를 하였을 때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유흥바닥의 더러움 면모들이 이제서야 언론에 크게 부각되면서 일반인들도 다양한 시선과 사고로 접할 수 있게 되어 한편으론 다행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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