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저격당하는 신사역 인근 강남클럽

작년에 강남클럽에 대한 경고 이후

다시 한번 강남클럽에 대한 재 경고가 떴다.

 

한국경제에서 발행한 기사이다.

제목부터가 아주 강렬하고 누가봐도

이 클럽은 절대로 영업을 해서는 안된다라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들이 뽑은 핵심 단어들은

과거서부터 늘상 벌어졌던 사건사고인 점을 보면

사실상 당연하고 굉장히 익숙하기도 하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기사가 송고되었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마련이다.

일단은 이 기사 내용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문지기들을 그대로 녹다운시켜버리는

강렬한 멘트를 첫 줄로 정해버렸다.

그리고 A클럽이 어딘지 뻔히 누구나 알수 있을정도로

정확하게 위치를 알려주었다.

 

흥청망청 분위기로 시작하여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았다는데

아쉽지만 증거사진이 없다.

어떤이의 제보로 추정되는 부분이다.

기사에서는 마치 기자가 본 것처럼 쓰여 있다는 점이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다.

 

즉, 현장르포식의 기사로 가는 것으로 보았으나

그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강남경찰서 자료를 인용하였다.

하지만 이 내용은 작년에 나왔던 기사와 크게 다를바 없는 부분이다.

그 뒤에 이은 내용들 또한 비슷한 전개이다.

 

거의 작년 기사와 같은 내용으로 다시 한번 다른 언론이라면 다른 언론에서

송고가 된 것인데 이러한 부분은 여러가지를 생각케 한다.

기사가 나오는 타이밍과 왜 기사가 이 시점에서 작년과 비슷한 기사가

송고가 되었는가이다.

 

처음에는 워낙에 말썽꾸러기같은 클럽들을 경고조치를 주기위하여

언론플레이를 한 것인가라고 생각해봤지만

언플치곤 굉장히 아마추어식이고 그 파급력도 약한 언론 및 기사양이었다.

사실 기사송고를 하는데 있어서 큰 돈이 드는 것이 아니다.

생각보다 작은 금액으로도 메이저 신문사에 얼마든지

기사를 내달라고 할 수가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보았을 때

충분히 어떠한 클럽을 깍아 내리기 위한 부분도

배제할 수 없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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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페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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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메이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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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매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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