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 순위 리뷰 (18.11.2주차)

강남 클럽 순위 리뷰 (18.11.2주차)

 

간혹 댓글로 클럽에 대한 리뷰나 코멘트가 요즘 올라오지 않는 질문을 해온다. 이유는 간단하다. 당신도 클럽이 질린 것처럼 우리들 또한 클럽에 대한 흥미는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다. 뻔하디 뻔한 클럽의 흐름은 굳이 길게 설명할 필요가 있겠는가. 길게 설명할 가치가 없는게 또한 클럽이기 때문이랄까. 어차피 유흥접객원을 쓰는 것이 이제는 보편화 되었고 그들과 어울려 놀바에는 차라리 선택해서 노는 룸으로 가는 것이 맞지 않겠는가. 또 어디든 수질이 좋지 아니한 클럽공간은 더 이상 우리들의 놀이터가 아니다. 성형 이빠이(?)하여 적당히 보기 좋은 애들이 수질이 썩 좋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아마 당신도 속으론 ‘다 거기서 거기야’라는 비슷한 마음을 지니고 있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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