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 순위 리뷰 벚꽃이 피는 계절 봄이 왔네 (18.3.5주차)

강남 클럽 순위 리뷰 벚꽃이 피는 계절 봄이 왔네 (18.3.5주차)

 

4월 벚꽃이 피고 봄내음새가 가득한 계절이 다가왔다. 그렇다고 해서 강남클럽씬이 활발하게 많은 수량들이 와주는 때는 아니라고 할 수 있겠다. 또 그렇다고해서 완전 비수기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어떻게 보면 이때야 말로 각 클럽들의 진짜 성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겠다. 그렇기 때문에 곧 현재도 1위를 달리고 있는 클럽버닝썬 후기를 작성할 예정이다. 2위인 클럽아레나와 당연할지 모르겠지만 2개의 클럽을 기본적으로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강남씬에서 그렇게 먹히지 않고 있는 그리고 많이 추춤하고 있는 강남메이드와 청담메이드는 이제 이대로만이라도 유지해 나아간다는 것이 기적일지도 모르겠고 어중이떠중이들이 계속 와주는 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여기면 되지 않을까라고 보면 될 것이다. 강남클럽씬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구조와 시장바닥은 이미 많은 진짜 클러버들에게는 버림을 받은지 오래이다. 클럽 어디든 입뺀을 당해도 이상하지 않을 친구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 바로 강남메이드와 청담메이드라고 생각하는 편이 아주 이로울 것이다.

 

그리고 클럽디스타가 결국 우리가 아주 예전부터 언급했던 영업종료를 공식적으로 알려왔으며 어거지로 왜 버텼나 싶을 정도였지만 주인이 바뀌면서 이것저것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가 예상한 그림대로 새로운 클럽으로 변신을 꿈꾸고 있겠지만 사실 강남클럽씬은 한정되어 있는 그 시장속에서 챙겨갈 수 있는 부분이 과연 신규클럽들이 얼마나 될 것이라는 점인데 클럽아레나와 클럽버닝썬의 이 2개의 클럽 체재가 강남클럽씬을 주도하고 있고 또 이것이 최고 한계점이라는 것을 돌이켜 보았을 때 현재 이 좁디좁은 강남바닥 시장에서 살아남기라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점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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