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 순위, 갈팡질팡 갈만한 곳이 없다 (강남 라운지바 순위 170925)

강남 클럽 순위, 갈팡질팡 갈만한 곳이 없다 (강남 라운지바 순위 170925)

 

현재 수많은 강남클럽과 강남라운지바 중에서 딱히 갈만한 곳이 없다.

그래서인지 강남클럽순위의 변동은 항상 심하게 일어나고 있고 페스티벌이나 이벤트가 있는 날이면 죽돌이와 죽순이들의 향연답게 가던 곳으로 몰리는 현상이 있다. 그냥 그들도 직감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딱히 갈만한 강남클럽이 없는 현 시점에서는 그냥 가던 곳으로 가는 것이 답이라는 것을.

 

디브릿지, 디맨션, 클럽 디스타 계열의 신규클럽인 글래드는 11~12월 중으로 오픈할 것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클러버들에게 기대치를 떨어뜨리고 있다. 예정과 달리 많은(?) 준비로 인하여 오픈이 무기한적으로 연기가 되어가고 있으나 한 커뮤니티와 제휴를 통해 시작도 하기전에 본격적으로 옥타곤의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보여 많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클럽의 전체적인 장르를 아직까지도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았으며 힙합색깔은 절대 놓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하여 이미 우리들은 디맨션의 리모델링과 신규클럽에 대한 결말은 예상되고 있으나 아직은 밝히지는 않을려고 한다. 어떤 곳이든 오픈을 하고 직접 다녀오지 않는 이상 백프로 장담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껏 1년간의 디스타, 디맨션의 운영흐름을 보았을 때는 기대치는 매우 낮다는 점은 미리 밝혀둔다.

 

클럽 아레나는 WCD여파로 수많은 중국인들이 매출을 올려주고 갔으며 거의 중국인파티였을 정도로 돔페, 알망열차는 화려했다. 과연 중국인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레나클럽을 찾아와 줄 것인가. 사드영향을 제외 하고 계산을 해본다면 또 견줄만한 클럽이 나오지 않는다면 가능성은 높은 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미 외국인전용클럽이라고 알려진 클럽 옥타곤은 그 명성이 무색하게 더욱 더 추락하고 있다. 하지만 아레나클럽 역시 마찬가지이다. 쓴소리가 굉장히 나왔다는 후문이 들려왔고 이는 분명 향후 좋지 않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다.

 

어디든 딱히 어디가 재미있다고 말하기 뭐한 현재 강남클럽씬은 그냥 그나마 재미있었던적이 있었던 클럽으로 자연스레 향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클럽이 있다면 제 아무리 순위가 낮다고 하더라도 한번 쯤은 이러한 클럽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재미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당신의 시간과 돈은 소중하기에…



클럽버닝썬

버닝썬MD


클럽옥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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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페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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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메이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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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매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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