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 버닝썬 사진 리뷰 (18.5.3주차)

      

강남 클럽 버닝썬 사진 리뷰 (18.5.3주차)

서서히 끝물을 보여주고 있는 클럽버닝썬이다. 초반 연예인빨, 오픈빨, 5성급호텔빨 등 여러가지 빨(?)을 받아 꽤 긴 시간동안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서서히 끝물임을 보여주는 분위기를 계속해서 자아내고 있으며 조만간 혹은 페스티벌 기간이 지나간 뒤 허전함을 느낌을 줄 것만 같은 냄새를 풍기고 있다. 간당간당하게 아가씨들이 놀러오거나 수급되면서 그래도 괜찮은 수질이 형성되어지고 있지만 그러한 흐름의 원조격인 아레나보다는 수질형성이 꽤 어려워 보이는 것이 있다. 아직까지 거품이 껴있는 것은 가게입장에서는 다행스런 일이며 거품이 걷히는 날에는 앞으로 다가올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아갈 지가 주목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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