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 바운드 사진, 그들만의 리그 (17.10.2주 차)

강남 클럽 바운드 사진 17.10.2주 차

 

                                     

클럽 바운드가 계속해서 지탱해오고 있는 것은 아마 아레나 덕분이자 때문일 것이다. 아레나가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바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바운드이기 때문이다. 바운드가 제 아무리 수질을 좋게 판을 짠다할지라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몇 명 빼고는 딱히 없다는 것이 드러난다. 일부러 물을 형성시키는 데 불구하고 사이즈 자체가 그렇게 급이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다른 건 몰라도 수질을 신경을 많이 쓰던 바운드지만 놀아본 사람들은 알다시피 굳이 바운드를 가지는 않는다. 수량은 당연히 많이 없는 편이고 수질이 생각했던 만큼 혹은 여태껏 놀아왔었던 부분과 비교했을 때 항상 최고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만의 리그라고 불리는 바운드인데 이들을 지칭하는 사이즈가 평범한 수준에 그치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큰 관심을 여전히 받지 못하고 있는 바운드이고 앞으로도 꾸준히 그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렇기에 강남 클럽 순위권에서 오픈 때부터 꾸준히 하위권에서 머물 수밖에 없는 클럽 바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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