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메이드 후기 신드롬 시즌3 + 부가티 시즌2

<강남 클럽 메이드 사진1>

 

<강남 클럽 메이드 사진2>

 

<강남 클럽 메이드 사진3>

 

<강남 클럽 메이드 사진4>

 

<강남 클럽 메이드 동영상1>

 

<강남 클럽 메이드 동영상2>

 

강남 클럽 메이드 후기, 신드롬 시즌3 + 부가티 시즌2라고 보면 되겠다.

 

리버사이드호텔에 다시 한번 신드롬, 부가티 사단이 강남메이드라는 이름을 들고 왔다.

디스타에서 넘어 온 팀들 중 몇몇 팀이 문제점이나 말들이 많고 남녀수질은 쏘쏘하지만 클럽스티브가 너무나 필요로 하는 수량은 미어터질정도로 채워졌다. (입뺀없음)

즉, 신드롬과 부가티 수질이고 수량도 그대로 왔다.

 

하나같이 말하는 것이 아니, 모두가 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너무 덥다. 찜가티, 찜드롬이 생각나.”

거두절미하고 클럽이 더우면 일단 망한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음 주 에어컨을 증설한다니 다음 주를 지켜봐야 할 부분이겠다.

 

음악은 흔히들 트는 선곡이고, 사운드는 펑션원이 베이스로 깔려있다. 2~3억.

사운드로 뭐라 할 수 없다고 보면 된다. 물론 중간중간 비는 곳을 제외한다면.

 

딱 이것으로 강남 메이드에 대한 후기는 끝이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강남 메이드는 디스타나 아레나를 잡기는 힘들고 잡을려면 엎어야 할 부분들이 많다.

 

한줄평: 암덩어리들을 제거할려면 생살도 도려내야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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