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메이드 클럽 사진 리뷰, 입뺀러들의 모임 (18.1.1주차)

                     

강남 메이드 클럽 사진 리뷰, 입뺀러들의 모임 (18.1.1주차)

 

강남 메이드의 포샵은 현재진행형이다.

더 이상 포샵에 관한 언급은 패스하도록 하겠다.

 

제목에서 우리는 강남메이드를 입뺀러들의 모임이라고 지칭하였다.

그 이유는 보통 아레나에서 뺀찌를 먹고 들어오는 이들이 허다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자연스레 수량이 반등하는 효과를 보이기도 하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겠다.

 

또, 테이블을 잡는 사람들 역시 아레나의 고액 배팅에 밀려

저렴한 강메로 넘어오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렇게 흘러빠지는 구슬들이 모이는 곳이 바로 강남메이드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수량이 크게 부족함이 없이 잘 굴러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어차피 직원이 반이고 일반인들이 반이라고 보았을 때

그리 좋은 비율은 아니다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더구나나 남자여자할것없이 수질은 항상 아니기 때문에

진짜 싼맛에 가지 않는이상 믿고 거른다는 표현이 알맞을 것이다.

 

청담메이드와 악연이 길어질수록

사실 서로 제 살 깍아먹기이기도 하지만

더욱 독한 마음으로 뛸수도 있기 때문에

클럽 업장 자체적으로는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다.

 

디스타가 완전히 무너지면서

몇몇 영업진들은 뿔뿔이 흩어진 상태이기도 하다.

이점에서 강메는 좋은 부분으로 여기고 있을 수 밖에 없다.

빠르게 쓰러져가는 청메보다 오히려 디스타가 이미 문을 닫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강남클럽씬에서 디스타와 청메가 문을 닫는다면

아레나, 강메 이렇게 진행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있겠지만

새로이 오픈하는 기대가 큰 클럽이 하나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그림이 그려질 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클럽버닝썬

버닝썬MD


강남페이스클럽

페이스MD


강남메이드클럽

강남메이드MD


강남매스클럽

매스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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