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메이드 사진 리뷰, 묘호류견 (17.12.1주차)

강남 메이드 사진 리뷰 묘호류견 (17.12.1주차)

 

                 

강남 메이드 클럽이 수질이 좋지 못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일단 기본적인 강남 메이드 클럽의 시스템과 정책이 베이스를 두고 모객하는 엠디들에 의하여 형성이 되는 편이다. 예로 그 엠디의 그 게스트라는 말이 있듯이 어떤 클럽이든 그 엠디나 파티팀이 가는 곳이면 수량과 수질역시 비슷하게 흘러가는 편이라 클럽좀 다녀본 사람들은 평이 좋지 못한 엠디나 파티팀이 있는 곳은 자연스레 거르는 경지에 오르기도 한다. 굳이 가지 않아도 그 클럽의 그림이 머릿속에서 그려지기 때문이다. 강남 메이드는 당연하게도 오로지 수량만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이태원 메이드 기본적인 정책을 따라가져왔기 때문에 수질자체는 아예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다라고 말하는게 맞을 것이다. 사실 이태원바닥이 수질관리를 하기 힘든 동네인 만큼 그렇다쳐도 강남바닥에서는 어느정도 신경을 쓸 필요성은 확실히 있겠지만 현재 과열기에 도달한 강남클럽판은 게스트 한명한명이 소중한 때이기도 하다. 아레나 역시 일렉존 수량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입뺀을 심하게 두지는 않지만 그들이 부를수 있는 인력이 어느 정도 깔려 있기 때문에 괜찮다 하지만 강남 메이드 같은 경우에는 기초부터 불안불안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수질관리를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을것이다. 어차피 저가정책에 어차피 저렴한 클럽으로써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는 것이라 보면 될 것이고 거기에 따르는 클러버층의 질은 낮을 수 밖에 없을것이다. 강남 메이드도 이러한 판국에 똑같이 정책을 이어가는 청담 메이드가 잘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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