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나이트 오픈, 스팟 오픈후 1년만

강남 나이트 오픈, 스팟 오픈후 1년만

오는 17년 11월 30일에 오픈하는 강남나이트는 선샤인호텔에 위치하고 있다. 딱 1년전 스팟나이트가 오픈을 했다가 몇달안가서 바로 문을 닫았던 곳이다. 그리고 그 뒤를 헤일로가 바통을 이어받았고 헤일로 역시 아주 빠르게 문을 닫았었다. 그리고 몇달동안 깜깜했던 곳이 다시 불을 밝히기 시작했다. 이 나이트는 가게이름자체가 강남나이트로 딱 정해지지 않은 언제 문을 닫아도 상관없을만큼 정한것으로 파악된다. 이미 이 위치는 여러번 그것도 아주 빠르게 문을 닫았던 곳으로 터가 좋지 않은지라 그만큼 자신이 없다는 제스처로 받아들일수밖에 없을것이다. 그리고 스팟나이트 오픈때에도 우리가 언급했듯이 나이트문화는 이미 끝난지 오래다라고 언급했었다. 그 예상은 역시나 적중했었고 사람들은 전혀 찾지 않았었다. 다시 그 이야기를 꺼내보자면 이미 이러한 부류의 유사한 나이트는 존재하고 있고 썰렁한 분위기를 계속해서 연출하고 있다는 점. 나이트문화가 왜 강남에서 불씨가 아예 꺼졌는지 모르고 가게를 여는것으로 보인다는 점. 나이트문화는 3040아재아줌들인데 1020세대들은 생소하다는 점. 아싸리 24이하는 입장을 받지 않겠다는 간판이 보이나 3040들도 구닥다리가 되는 것을 원치 않기때문에 가지 않을거라는점. 나이트를 설령 간다한들 추억팔이 한번으로 끝날거라는점.  가격이 싼것도 아니고 일반 클럽수준에 웃돈다는 점. 덧붙이자면 3040나이트문화를 즐겼던 이들은 바로 현재 가라오케와 라운지바에서 충분히 잘 즐기고 있다는 점. 물론 우리도 나이트문화를 즐겼었고 자주갔을정도로 나름 베테랑이지만 보다 재미있고 빵빵터지는 클럽이 있는데 굳이 거길 갈만한 이유가 전혀 없다는점. 예전처럼 룸에 앉아 가오잡는 시대는 갔고 클럽에서 제대로된 술깔고 손목을 잡아당겨 같이 노는 아재들이 많고 이미 이러한 문화에 익숙해졌다는 점. 더 무수한 이야기들을 꺼낼수도 있지만 이제 시작하는 가게를 위해서 그만언급하기로 하겠다. 그래도 혹시 모른다. 예전같은 나이트가 탄생하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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