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페이스클럽

게스트 테이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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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토토가 옆, 옛날 클럽 할램, 밤사2가 있던 자리에 생긴 신생 클럽.
이태원 메이드의 사장이 강남에 넘어와 세운것으로 알려져있다. 아예 아레나를 벤치마킹한 듯, 힙존/일렉존 구분에 에프터 클럽식의 영업시간, 테이블 및 스테이지 구성이 아레나와 상당히 흡사하다. 하지만 진입장벽은 아레나나 버닝썬 메이드보다 낮아서 나이가 너무 많지 않는 이상 여간하면 입장이 쉽다.
개업 초창기에 DJ 및 선곡이나 음향에 상당히 신경쓴 티가 난다. 덕분에 EDM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곤했다.
게다가 강남역 인근에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타클럽에 비해 월등하게 좋아서 인기 클럽으로 급 부상했다. 평일에도 운영하면서 강남역 클럽의 터줏대감이던 매스의 생존을 상당히 위협하고 있고, 더불어 강남 메이드를 넘어 버닝썬, 거기에 부동의 강남클럽 1위였던 아레나까지 위협하고 있다. 더욱이 아레나의 탈세 상황과 버닝썬의 폭행사건으로 인해 가장 빈사이익을 가장 얻은 클럽 중 하나다.
하지만 클럽 특성상 가장 절실한 장기고액손님을 계속 유치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우선 강남역이라는 장소 자체가 vip들이 대놓고 나오기 꺼려지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장소 특성 상 연예인, 모델, 화류계 보다는 일반인 여성이 많기 때문에 수질이 급등하는 경향이 짙다. 최근 마찬가지로 오픈이 11시로 늦춰…..졌다가 다시 10시로 되돌아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