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클럽 아레나 파티사진, 차이나파크데이 – 17.09.4주차

강남클럽 아레나 파티사진, 차이나파크데이 – 17.09.4주차

 

월클돔에 놀러온 중국인들은 애프터파티 클럽으로 아레나로 많이 향했다. 그리하여 테이블 비딩도 천만원단위로 들어가 엄청나게 매출을 올려주고 갔다. 이 날은 거의 중국인들만의 파티분위기로 갔고 중국인들밖에 보이지 않았다. 힙존에도 간간히 보였다. 중국인들이 아레나에 가는 이유는 몇 가지 있다. 중국인들은 생각보다 콴시문화가 굉장히 발달해 있어서 몇 십명이 함께 어울려다니고 정보교류가 이뤄진다. 다만 처음에 어떻게 아레나를 알게 되느냐가 중요한건데 대부분이 순위를 보고 왔다갔다는 후문이다. 외국인들에게 흔히 알려진 옥타곤, 매스를 안가게 되는 이유도 재미없어서도 있지만 순위가 굉장히 큰 작용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지표삼아 다같이 움직이는게 보편적이라는 소리다. 허나 아레나를 다녀갔던 중국인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아레나가 재미있어서 가기보다는 순위를 보고 가는 것이 맞으나 가보니까 그렇게 썩 재미있지도 않았다는 점이다. 중국에는 더 화려한 클럽들이 있을 뿐더러 고급스럽다. 또 강남바닥에 혹 서울바닥에 딱히 갈만한 클럽이 없어서 안가는 후문이 많았다. 이들도 클럽을 즐기는 감각이 어느 정도 있는 것 같고 충분히 판단을 하는 듯 싶다. 중국인들은 월클돔뿐만 아니라 다른 페스티벌 혹은 간간히 한국에 놀러오곤 한다. 이럴 때 그들은 꼭 클럽을 다녀가는 편인데 과연 이들을 움직일려면 클럽씬은 어떻게 액션을 취해야할 것인가. 우리는 물론 답을 알고 있다.  단순히 알고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이미 우리가 여지껏 쓴 글들에 녹아 들어가 있고, 충분히 알려주었다. 그것을 가지고 클럽운영에 어떻게 잘 녹이느냐는 클럽관계자들의 능력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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