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클럽 신규 오픈 예정 (2018~2020)

강남클럽 신규 오픈 예정 (2018~2020)

이번 내용은 팩트가 아닌 우리가 상상해보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쓰는 글임을 미리 밝힌다. 앞으로 어떤 클럽들이 생겨날것이고 그렇다면 어디에 생길지를 미리 상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그러니 가볍게 재미로만 보면 된다.

 

문득 약 2년내(2018~2020년)에 강남에 신규클럽들이 생겨난다면 어디에 생겨날 것인지 생각을 해보았다. 이 글이 클럽사장들이나 가라오케사장들에게는 어떻게 다가갈지는 모르겠다. 일반인들에게는 그저 가볍게 재미로 보면 되는 글이다. 지리적으로 괜찮은 곳으로 우리들이 시장조사를 해보았고 상상한 곳들이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곳 중점으로 소개해보겠다.

 

 

첫번째 공간은 바로 글래드라이브 지하다. 일단 지하1층은 디스타가 현재 영업중이나 그 아랫층들은 현재 빈공간이다. 사실 버닝썬이 이 아랫층으로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현재는 수포로 돌아간 상태이고 가라오케나 클럽이 당장에 들어와도 이상하지 않을 공간이기 때문이다. 아마 아랫층에 무언가가 들어간다면 현재의 디스타가 아닌 지하 1,2,3층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터가 나올 가능성도 있을 법한 상태이다.

 

 

두번째 공간은 현재 가라오케가 있는 프리마호텔 지하이다. 면적이 꽤 넓고 지하 1~3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당장 클럽으로 바꾸어도 손색이 없는 구조이기도 하다. 하지만 굳이 잘 굴러가고 있는 가게를 엎을만큼 빵하고 터트릴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쉽게 계산이 되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사실 예전에 여기가 클럽화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었으나 무산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아레나사장이 운영하고 있는 곳인만큼 만약 여기를 클럽으로 탈바꿈시킨다면 엄청난 기대를 할 수밖에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세번째 공간이 바로 우리가 가장 고대하고 이상적인 공간이 탄생할지 모른다는 곳이 바로 재건축에 돌입한 영동호텔 지하다. 예전 핫했던 클럽홀릭과 최근 가라오케가 영업했던 곳으로 이미 수많은 사장들이 현재도 눈독을 들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현재 재건축에 들어간 상태이고 완공 시점이 2019년 중순인 만큼 아직 1년 넘게 남았지만 현재 강남클럽씬 자체가 굉장히 뜨거운 곳이 없는 가운데 만약 내년에 이 곳 지하에 무언가가 들어온다면 과연 어떠한 그림이 펼쳐질 것인가라는 생각에 흥분을 감추지 못할 정도이다. 신드롬(홀릭), 아레나 사장들은 분명히 눈독을 들이고 있을 것이고 이들 말고도 새로운 사장들 또한 관심깊게 지켜보고 있을 것이다. 면적도 시원시원하게 나오는 만큼 여기를 잘만 꾸미면 현재 운영중인 그 어떠한 클럽들보다 대박을 칠 수 밖에 없는 그림이 그려지기도 한다.

 

이 곳 말고도 유흥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은 있지만 지리상으로 굉장히 아쉬운 공간들은 제외했고 상상했던 이 공간들이 현실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높게 보였기 때문에 이 세개의 공간을 소개해보았다. 우리들의 이 상상이 조만간 현실화될지는 모르겠으나 현실화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게 느껴지는 것은 우리들뿐만 아니라 어느 누군가에게도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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