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클럽에 대한 강력한 경고

사실 몇 일전부터 이 기사들을 접했지만 와프매거진에 등재를 안했었다.

하지만 생각을 해보면 해볼수록 반드시 등재를 해야만 하는 사안이고, 누구보다 경험이 풍부한 나로부터의 견해도 중요하다고 판단하였다.

 

 

 

<2017년 8월 24일 새벽에 한국일보서 강남클럽 관련 기사가 올라왔다, 제목에서부터 날카로웠다>

 

 

<현재 강남클럽문화에 대하여 완강하게 비판하는 부제로 시작했다>

 

 

<이 클럽에 가본사람이라면 어느 클럽인지 대충 유추가 가능하다. 팩트만 가지고 비판여론이 바로 형성이 되어버렸다>

 

위 기사는 딱 어느 한 클럽을 지정하여 팩트들만 가지고 풀어놨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비판적인 여론이 나왔고,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였다.

이 기사는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것인데, 단순한 클러버들이나 어린친구들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대목도 어느 정도 포함되어있다.

 

자, 그럼 다음 기사를 보도록 하자.

 

<2017년 8월 28일 동아일보에서 송고한 기사이다, 한국일보가 송고한 4일 뒤 송고하였다. 제목은 평범하다>

 

 

<이 기사 역시 강남클럽문화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가 섞여 있는 기사이다. 이 기사에서는 2개 클럽이 언급되었다.>

 

현재 클럽문화에 대하여 굉장히 비판적인 여론몰이가 형성되어 가고 있으며, 위에서 어떻게 좌지우지할지 혹은 핸들링을 할 지 귀추가 주목되는 사안인데, 각 클럽 대표들이나 직원들은 예의주시할 필요성이 매우 강한 흐름이다. 이 기사들은 강남클럽을 단순히 비판을 했다고 보기보다는 클럽에 오는 클러버와 직원들이 조금 더 올바른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이바지해야함을 인식시켜주는 아주 좋은 기사이다. 와프매거진에서는 늘 이 부분들을 강조하고 있다. 건강한 클럽문화가 형성되어야 국내 클럽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기때문이다. 다만, 예상컨데 평생 클럽이라는 문화가 싼마이와 부정적인 인식은 절대로 지워질 수 없을거라 보고 있다. 소위 말하자면 저급한 문화에 그치지 않는다.

예전에는 딱히 이렇게 경각심을 일으키지 않았었다. 즉, 몇몇 클럽들이 계속해서 말썽꾸러기가 되고 있음을 인지하여 강력한 제재를 하기 위한 준비정도로 보면 될 듯 싶다. 이 기사는 이제 시작이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과도 같다. 아니 어쩌면 마지막 경고일 수도 있다. 좋은 본보기가 될 곳은 과연 어디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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