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클럽순위 리뷰 (17.11.3주차)

강남클럽순위 리뷰 (17.11.3주차)

 

강남클럽순위 상위권에서 다시 한번 변동일어났다. 아레나가 디브릿지를 꺽고 다시 올라섰다. 하지만 이 둘의 차이포인트는 그렇게 크지 않으며 비등비등한 위치라고 보면 되겠다. 메이드는 옥타곤보다 한참위에 있는 3위이지만 1,2위가 되기위해서는 더욱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옥타곤과 바르도는 적당히 중하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몽키뮤지엄과 매스는 하위권을 지키고 있다. 이번주도 순위권에 못든 디스타는 아쉽게도 저 멀리 밑으로 떠내려가버렸다. 이러한 흐름을 보았을 때 회생자체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디스타 자체만의 가치는 이미 잃어버린지 오래이고 큰 의미가 없는 마이너클럽이 되었다. 이 의미는 문을닫아도 손색이 없다는 뜻이고 이러한 흐름으로 운영을 유지한다는것은 벌어진 상처과 더욱 벌어지는 꼴처럼 지속적인 아픔만 간직하게 될거라는 점이다. 실질적으로도 순위권에서 이탈한후 클러버들이 디스타를 안가는 현상이 도래했고 꽤 파급적인 효과를 불러 일으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해결해야하고 무엇이 숙제인지를 인지하고 있지 못한다는 것은 능력의 부재이면서도 상황적여유가 없음을 뜻하는 바이기도 하다. 에비뉴가 그렇기 때문에 문을 닫았고 디스타 역시 그 기차길에 올라섰다. 그렇게 디스타를 견제하던 아레나는 필시 미소를 머금고 있을것이며 디스타는 울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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