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클럽순위 리뷰 – 클럽아레나 이별의 준비 (18.12.3주차)

강남클럽순위 리뷰 – 클럽아레나 이별의 준비 (18.12.3주차)

요즘 아레나클럽에 대한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클럽바운드가 영업종료한 이유가 단순 리모델링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이미 강도높은 세무조사가 진작에 이뤄진 것을 떠나 더 깊은 커넥션을 차단하기 위해 윗선에서 꾸준히 움직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자들 또한 신나게 물어뜯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머지 않아 아레나클럽은 분명 문을 닫을것이고 MD들이 뭐라하든 그들은 깊은 내용을 자세히 모르고 있을 것이다. 아레나뿐만 아니라 강X구와 관련된 업체와 사람들 주변(웨이터출신 받이들)등이 이미 조사를 여러 차례 받았기에 작은 경고로 끝나지 않을거라는 것은 누구나 예측할 수 있는 사안이다. 하지만 우리들에겐 이러한 자질구레한 이야기는 흥미없다. 보다 나은 클럽공간이 나오기만을 늘 고대하고 있으나 아레나만한 분위기를 뽑아주는 클럽은 아직까지 없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미 진작에 예전부터 시장바닥분위기로 접어들었음.)질리고 뻔한 클럽판도를 바꿔줄 클럽은 여전히 없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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